이번에는 클라이언트 코드와 프로바이더 코드를 알아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이언트 코드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로바이더의 경우 애플 푸쉬 서버에 소켓을 붙이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요즘의 경우 좋은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이 또한 해결된 상태입니다. 저는 자바 사용해서 프로바이더를 구성하겠습니다.
- 기본적인 메소드 중심으로 구성하겠습니다.(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메일주세요.)
1.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면 ..Delegate.m 파일을 열어서 아래의 코드를 삽입합니다.
(첫째 펑션..(자바에선 메소드)는 구현되어 있는 평션에 추가하는 것 아시죠...)
앱이 실행 될때 위와 같은 코드는 APNS로 디바이스를 등록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요청만)
그리고 기본적으로 푸쉬가 왔을때 어떤 리액션을 취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소스는 APNS 응답에 대한 처리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deviceToken(64바이트 문자열) 입니다.(테스트 결과 deviceToken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deviceToken 푸쉬를 보내기 위한 주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잘 기록해 두세요.
세번째 소스는 푸쉬를 받았을 때 호출하는 펑션입니다. 여기선 팝업창하나를 띄우는 걸로 구현 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코딩은 여기까지 입니다. 설계하고 구성하기 나름이지만 개인적으론 간단하다고 느낍니다.
2. 푸쉬 데이터
푸쉬가 오는 데이터는 위와 같습니다. 프로바이더의 경우 로컬라이제이션을 통한 다양한 언어로 푸쉬를 보낼수 있는데 일단 클라이언트에서 보이는 것은 위와 같습니다. 메시지, 뱃지(아이콘 위에 숫자), 소리




댓글 없음:
댓글 쓰기